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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권도간: 드레싱 룸에서 일 얘기 (PK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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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P3gV4*6 작성일19-11-12 00:00 조회1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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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fP3gV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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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 권도간: 드레싱 룸에서 일 얘기 (PK 논란)

https://www.liverpoolecho.co.uk/sport/football/football-news/gundogan-liverpool-man-city-penalty-17234570

 

[최하단 3줄 요약 O]

 

 

권도간은 경기 패배 후 그들의 드레싱 룸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얘기했다.

 

 

그들은 경기 종류 후, 드레싱 룸에서 경기 리플레이 영상을 봤다고 한다. 그리고 재차 그들의 생각을 확실히 했다고 한다.

 

지금 내가 뭐라 말하길 바라는가? 확실히, 한 명의 맨시 선수로서- 우리가 디스어드밴티지를 겪은 것처럼 느껴진다.”

 

우리는 드레싱 룸에서 그걸(논란 장면들) 다시 확인했다. 그리고 내게는 확실히, 그건 페널티였다. 하지만 리버풀 선수들한테 그걸 물어보면, 5:5 상황이었다고 할 거다.”

 

판단하기 쉬운 상황은 아니었다고 본다. 그리고 난 지금 여기에 그거에 대해서 입장을 밝히러 온 것도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얻어냈어야 할 몇몇 결정들은 있었다고 본다. 하지만 그렇지 못했다. 여기에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파비뉴의 골이 그들에게 치명적이었느냐는 질문에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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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다. 그 골 직전 상황(아놀드 핸드볼 논란 장면) 때문에 더 그랬던 거 같다. 내 생각에 그들이 그 상황에서 좀 더 즉각적으로, 긍정적으로 반응했던 거 같다. 그렇게 곧장 파비뉴가 골을 만들어냈다.”

  

그들이 먼저 골을 뽑아내면 언제나 힘들어진다. 특히 안필드에서는 더욱. 더군다나 곧장 연속 실점까지 있었다.”

  

그 때문에 멘탈적으로, 싸움을 계속하는 게 힘들었다. 불운하게도, 그들은 곧장 연속 득점까지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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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패배다 이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경기 종료 후 리그 당국은 아놀드 핸드볼에 고의성이 없기에 페널티가 아니라고 입장 발표. 타이틀 경쟁 관련해서 권도간은 다음과 같이 생각을 밝혔다.

 

우리는 이걸 받아들여야 한다. 다만 남은 경기들이 아직 많다. 지난 시즌, 1월에도 우리는 이와 비슷한 상황에 있었고 결국 다시 뒤집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 우리는 독립적일 수가 없다. 우리 경쟁자들이 어떤 경기들을 펼치는지 살펴야 하는 상황이 됐다. 특히 리버풀, 그들 말이다.

 

상황이 나빠졌다. 우리는 좋은 플레이를 계속해 나가야 하며 승점도 계속 쌓아가야 할 거다.”

 

타이틀이 이미 결정 났다고 생각지 않는다. 리버풀 선수들도 똑같이 생각할 거다. 왜냐면 우리 모두 프로페셔널들이니까.”

 

우리는 피치 위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할 때도 있다. 왜냐면 우리도 사람이니까.”

 

***

 

[3줄요약]

1: 드레싱 룸에서 리플레이 봄

2: 페널티 맞드만

3: 근데 받아들이고, 다시 일어서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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